시니어앤라이프 소개
돌봄 방식은 바뀌지 않았고, 기록은 아직도 끊겨 있습니다.
시니어앤라이프 AI 디지털케어로그는 재가·시설·병원·가족에 흩어진 시니어 돌봄·생활·행정 데이터를 한 사람의 시간축과 표준 기록으로 연결하고, AI가 패턴·위험 신호를 분석해 다음 돌봄·의료·행정 판단을 근거와 함께 돕는 시니어 돌봄 인프라입니다.
시설 검색·구인구직·장기요양 안내는 운영 중이며, 시니어앤라이프 AI 디지털케어로그·행정 SaaS·심화 AI 분석은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요양원 검색 사이트가 아닙니다. 검색 · 비교 · 매칭 · 돌봄 기록 · AI 분석 · 행정 관리를 한 흐름으로 묶는 시니어 돌봄 인프라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AI 연구자 정해성이 설계·고안한 AI 디지털케어로그(DAL)를 시니어 돌봄 산업에 적용한 플랫폼입니다. 자람이(발달장애)와 같은 기술 스택의 시니어 축입니다. 자람이(발달장애)와 같은 DAL 스택 위에서, 시니어 산업의 데이터 레이어를 담당합니다.
재가·시설·병원·가족을 같은 기록 언어로 잇습니다. 정보는 이미 있고, 흐름이 없었습니다.
운영 중인 기능과 로드맵을 구분합니다. Pilot 단계에서 과장 없이 구조를 보여 드립니다.
기술은 수단입니다. 중심은 시니어의 일상과 가족의 안심, 현장 종사자의 지속 가능한 돌봄입니다.
보호자가 정말 원하는 것
요양원·요양병원·주야간보호·재가 현장의 방치·학대·소통 단절 이슈가 반복되는 이유는, 돌봄이 나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록이 남지 않고·가족이 볼 수 없으며·사후에야 드러나는 구조에 있습니다.
보호자가 원하는 것은 화려한 소개이 아니라, 동의 범위 안에서 식사·복약·체위·특이사항이 표준 기록으로 남고, 이상 신호가 공유되며, 기관이 품질을 데이터로 설명할 수 있는 투명성입니다.
시니어앤라이프 AI 디지털케어로그는 그 투명성을 만들기 위한 시니어 돌봄 기록 인프라입니다. 검색만으로는 믿음을 살 수 없고, 연결 이후의 기록이 있어야 가족을 맡길 수 있습니다.
동의된 범위에서 돌봄 일지가 시간축으로 남아, “괜찮다”는 말 대신 근거를 볼 수 있게 합니다. (P0)
체위·식사·복약·특이사항의 누락·급변 패턴을 감지해 보호자·현장이 함께 검토합니다. (P0 이후 단계적)
좋은 기관은 기록을 숨기지 않습니다. 표준 로그로 서비스 품질을 보호자·심사·보고에 설명할 수 있게 합니다.
기록·공유·알림 구조는 로드맵 P0으로 단계 연결 중이며, CCTV 대체·학대 완치·실시간 완성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사람 판단과 신고·감독 의무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니어 돌봄 발전의 데이터 기반
단순 일기·메모 앱이나 검색 포털이 아닙니다. 기록이 Decision–Log–Review–Learning 순환으로 다음 돌봄·진료·행정 판단에 환류되는 구조입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가정·재가·요양시설·요양병원·지역사회에서 생성되는 실제사용데이터(RWD)를 한 시니어의 시간축과 표준 스키마로 연결·품질화하고, 개인별 변화와 개입 반응을 학습하며 실제사용근거(RWE)를 지속 생성할 수 있게 설계된 AI 디지털케어로그 인프라입니다.
DAL은 기능을 나열한 앱이 아니라, 기록이 다음 판단으로 환류되는 4순환 구조입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이 L1 범용 아키텍처를 시니어 현장(가정·재가·요양·병원)에 적용한 L2/L3 구현입니다.
Decision
축적된 기록을 바탕으로 다음 돌봄·복약·활동·행정 방향과 위험 신호를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Log
식사·복약·활동·수면·특이사항 등 현장 기록을 역할별 권한과 표준 스키마로 남깁니다.
Review
보호자·기관·의료진이 같은 타임라인을 검토하고, AI 제안은 사람 판단으로 확정합니다.
Learning
실행 결과와 상태 변화가 다시 학습되어, 개인 기준선과 권고가 시간에 따라 정교해집니다.
AI는 분석·변화 근거·케어 방향·알림을 만들고, 보호자·현장·의료진이 근거를 검토해 최종 결정합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가정·재가·요양원·요양병원·주야간보호·지역사회에서 생기는 생활·돌봄·복약·행정 데이터를 한 사람의 시간축과 표준 스키마로 연결합니다. 출처·시점·개입·관찰·결과를 함께 남겨, 개인에게 무엇이 달라졌는지 배우고 시니어 돌봄 연구·정책에 필요한 실제사용데이터(RWD)를 축적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재가·시설·병원·가족의 생활·돌봄·복약 기록이 동의 범위 안에서 시간축으로 쌓입니다.
기관마다 다른 수기·엑셀·내부 형식을 공통 스키마로 맞추고 누락·중복·시간 정렬을 관리합니다.
개인별 변화·개입 반응을 분석하고, 별도 동의·가명처리 후 집단 패턴 학습으로 확장합니다.
전문가 검토를 거친 실제사용근거가 다음 돌봄 계획·진료 참고·정책·연구로 환류됩니다.
과학·기술 경로
동의한 현장 기록 → 표준화·품질검증 → 개인별 변화·개입 반응 분석 → 가명처리된 집단 분석·(단계적) 연합학습 → 전문가 검토를 거친 실제사용근거(RWE) → 다음 돌봄·의료·정책 개선
RWD는 일상적인 돌봄·의료·생활지원 과정에서 생성되는 실제사용데이터입니다. 데이터가 쌓이는 것만으로 고품질이 되는 것은 아니며 출처, 완결성, 시간 정렬, 중복·누락, 결과 정의와 편향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RWE는 목적에 맞는 RWD를 연구계획과 분석 절차에 따라 검토해 만든 실제사용근거입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RWE를 곧바로 보유했다고 주장하지 않고, 검증 가능한 RWE를 지속 생성할 데이터 기반을 구축합니다.
생애 추적에는 동일인을 시간에 따라 안전하게 연결해야 하므로 원자료를 단순히 완전 익명 데이터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연구·집단학습은 별도 동의, 가명처리, 접근통제, 감사로그, 목적 제한과 철회 절차를 전제로 하고 외부 공개는 재식별할 수 없는 집계만 사용합니다.
이 구조는 시니어 돌봄 발전에 필요한 과학·기술 경로를 설명합니다. 현재 시니어앤라이프가 특정 치료·돌봄의 인과효과·완치·임상 유효성을 이미 입증했다는 뜻은 아니며, RWE와 임상적 결론은 충분한 데이터·연구설계·윤리심의·전문가 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표준 로그가 쌓이면 기관은 서비스 품질을 데이터로 보여주고, 병원은 생활 패턴을 진료에 참고하며, 지자체는 민원 사후가 아니라 예방·예산·품질을 지표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분절된 시니어 산업을 데이터로 잇는 것이 구조 전환의 출발점입니다.
의료·돌봄 결정은 전문가 판단을 따릅니다.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AI 디지털케어로그(DAL)는 정해성(드림에이아이랩 · AI 디지털케어로그 설계·고안자)이 고안한 범용 아키텍처입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그 시니어 산업 응용이며, 같은 스택의 발달장애 축은 자람이입니다.
의료·돌봄 결정은 전문가 판단을 따릅니다.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소개 문구와 실제 코드 상태를 맞춥니다. 케어로그·행정은 로드맵 단계입니다.
| 상태 | 기능 |
|---|---|
| ✅ 운영 | 시설 검색·상세, 구인구직, 장기요양 계산기 |
| 🔄 단계적 | 상담·견학 예약, 리뷰, AI 챗봇(규칙 기반), 기관 도입 문의 |
| 📄 로드맵 P0 | 시니어앤라이프 AI 디지털케어로그 API·보호자 마이페이지 연동 |
| 📄 로드맵 P1 | 행정 SaaS — 방문·근태·급여·보고 |
재가부터 인력 매칭까지, 시니어 돌봄의 전 과정을 한 플랫폼에서 연결합니다.
방문요양·방문간호·방문목욕 서비스 연결
장기 생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한 24시간 생활 지원
치료·재활·건강관리 중심의 의료 연계
낮 시간 보호와 활동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대상 서비스
이동·생활·일상 기능 유지를 돕는 기기 연결
기관과 요양보호사·간병인을 연결하는 인력 매칭
기존 시장에는 요양원 검색, 간병인 매칭, 기관 운영 ERP, 장기요양 행정 프로그램이 각각 존재합니다. 시니어앤라이프의 경쟁 상대는 "다른 검색 사이트"가 아니라 연결 이후에 남는 정보 공백입니다.
기존 서비스가 "어디를 찾을 것인가"를 해결한다면, 시니어앤라이프는 "연결 이후 돌봄이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어떤 변화와 위험이 나타나는가"까지 관리하는 돌봄 데이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드림에이아이랩은 발달장애(자람이), 시니어 돌봄(시니어앤라이프), 헬스케어 등에서 사람의 상태와 변화를 기록하고 AI 분석을 통해 의사결정을 돕는 AI 의사결정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시니어앤라이프는 그 중 시니어 레이어입니다.